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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 전짜도 모르던 나 45일만에 예비 합격하다
작성자 김성관 조회수 1,847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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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7.27
안녕하세요 우선 오랜시간 공부하신 분들께는 죄송함니다.

딱 45일 정도 공부하고 1차 전기산업기사 예비합격하였습니다.
우선 제가 이 공부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제형이 전기산업기사 준비한다고 하길래

"형 나두 할게" 라고 말을 올초에 함으로서 시작이 되였습니다.
머 그때는 솔찍히 한다고 말만 했지 할생각도 할 엄두도 안나고 나두 직업이 있었던터라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앞 글을 보니 다른 공인중개사분도 조은결과 얻으셨다고 하는데 저두 2000년도에 공인중개사를 합격하여 그것을 평생업으로 생각하고 10년째 그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데 2년전 미국늠들이 쳐들어 와서는 (미국발 금융위기 ㅠ.ㅠ) 부동산이라는
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장사는 안되고 ㅠ.ㅠ 애새끼들은 삐약삐약 대고 환장 하겠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형이 전화해서 "공부는 잘되냐" 그러길래 "무슨공부??" 
"너 전기 공부 할거라며"  "아~~ 그거 해야지"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원장님의 초보 전기라는 무료강의를 듣게되였고 들어보니 내가 생각한것보다는
전기가 딱딱한 과목이 아닌것 같아서 초보전기를 구입해서 아주 아주 고이고이
잘~~알 책꽂이에 모셔두었지요

그러던 중 올 5월 말경 아는분이 부동산 안되는데 아파트 관리소라도 다니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닌지라 "넵" 하고 이력서를 넣고 기다렸더니 6월1일 부터 출근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관리소 격일재 근무자로 근무를 시작 하게 되였습니다
옛 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개 풀대기나 아는게 있어야죠 ㅠ.ㅠ

과장님이 "그것도 몰라"  그럼 저는 딱한마디 하죠
"나 고등학교 축산과 나왔어요"

"공부 얼마나 열쉬미 했으면 축산과 나왔긋어 그것도 고등학교를...."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한편으로 화가 나더군요 그때 생각난게 원장선생님의

초보 전기였어습니다.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고이고이 무셔둔 초보전기를 찾아서
무료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이 이야기 하신대로 기댈 언덕이라는말과 그 언덕을 만들어준다는말
초보전기가 하위 개념이 아니라는말 꼭알아야 한다는말 그 말대로

실로 무식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보전기 강의를 3일만에 다보고
한달간 초보전기 강의를 노트필기한 것을 매일같이 쓰면서 외웠습니다

한번써보는데 4시간 정도 걸리더군요 15일정도 지나니까 편화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풀이를 보고 계산기를 두둥겨도 답이 안나왔는데 이때부터는 답도 답이지만 이해가 되더라는 거죠 

실로 15일만에 이룩한 장죽의 발전이였습니다. 요느무개 이해가 되니까 나름대로 욕심이 생기더군요 " 어라 요거 잘하면 나두 산업기사 합격할수 있겠는데..."

무지개 꿈으로 바로 전화를 걸어서 특강반 결재를 하고 책을 받고 2회때 강의를
독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소 하루에 6시간 이상 평균 10시간 이상 공부를 하였습니다. 남들보다 시간이 없다는 강박 감과 아무것도 모른다는 현실속에서 빨리 빠져나가기 위해서 

참 열심히 강의듣고 여러 강사분들이 시키는대로 죽을려고 열심히 하였습니다
봐도 봐도 모르던 문제들의 지문이 왜 틀린지문인지 알게 되면서 점점더 

공부하는것이 즐거워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변할수 없는 현실 난 시간이 모자란다 공부의 양이 너무 작구나 라는 문제에 봉착 하게 된것임니다

그래서 시험보기 7일전부터 계획을 수정하여 딱 하루만 술먹자 해서 딱하루 떡이되게 술먹고 그 다음날부터 밤을 새기 시작하였습니다.

7월 21일 교재 회로 이론 을 시작으로 24일 밤 9시에 기기를 끝내면서 단 한시간도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먹지도 않았지요 먹는것은 아주아주 진한
사발 커피 말이 사발이지 대접이나 마찬가지의 크기 였어요

그리고 물 참 비장의 무기 숫가락 2개 다른님들도 한번해보세요 제 와이프가
가르쳐준 방법인데 하루밤새고 이틀이 되니까 눈이 건조해지고 경련이 일어나더
군요 그때 냉동실에 있던 숫가락 2개를 눈에 콱 같대 대보새요 (눈감고) 시원하고

눈에 피로가 많이 풀리더군요 그런식으로 밤을 새고 토요일 저녁 9시에 자려고
누웠더니 그간 몰랏는데 안아픈구석이 없더라고요

누가 하는말이 시험보기 전날 잠을못잣다던데 저는 너무 잘잣어요
그리고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보는순간 아~ 아는문제가 1/3 , 아리까리가 1/3

잘 모르겠는게 1/3 이더군요 그때 생각난 말이 어느 선생님이 그랬는지기역은 
나지 않는데 "난 기역을 못해도 뇌는 기역한다" 라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그 선생님 말대로 지문에 눈이 가는것만 찾아서 찍었습니다
아니 답을 체크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하루지나 답을 채점해보니 세상에나 내가 미쳤습니다
미치지 않코는 이런 일이 생길수는 없다 하였습니다

자기학이 65점 회로이론이 55점 기기75점 공학 70점 전설 60점 이래 나왔더요
내가 봐도 기적이 일어난것이에요 단 한달 보름전만해도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미분을 하고 있고 적분을 하고 있다는 사실 그냥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이
시키는대로 한것뿐인데 이런 기적이 생긴것이에요 

나름대로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이런일은 없었을것임니다.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나는 기역못해도 뇌는 기역한다고 말씀해주신
선생님께도 그리고 다른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림니다

그리고 2차오늘 접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2차 합격을 할수 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선생님들만 믿고 따르겠습니다 정말 감사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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